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올 한 해 로코코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띄엄띄엄 책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찾아 주시는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요즘 너무 한산해서 오시는 분들 심심하셨죠? ㅎㅎ
내년에는 조금 더 알찬 블로그질(?)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영주 작가님께서 오랜만에 새 작품을 선보이십니다.
<햇살처럼 당신이>라는 작품인데요.
귀엽고도 상큼하고, 신년에 딱 어울리는 작품이지 않나 싶습니다.
<워아이니>를 보신 분들이라면 조금 더 반가우실 겁니다!!!
올 한 해 로코코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띄엄띄엄 책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찾아 주시는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요즘 너무 한산해서 오시는 분들 심심하셨죠? ㅎㅎ
내년에는 조금 더 알찬 블로그질(?)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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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주 작가님께서 오랜만에 새 작품을 선보이십니다.
<햇살처럼 당신이>라는 작품인데요.
귀엽고도 상큼하고, 신년에 딱 어울리는 작품이지 않나 싶습니다.
<워아이니>를 보신 분들이라면 조금 더 반가우실 겁니다!!!
“Haven't we met before?”
저런 남자를 어디서 만났을 리가 없다.
설사 만약 그랬으면 해준이 기억 못 하고 있을 리가 없으니까.
저렇게 잘생긴 남자를 기억 못 하는 여자가 세상에 어디 있단 말인가?
더군다나 외국인이지 않은가.
해준은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도리질을 쳤다.
설사 만약 그랬으면 해준이 기억 못 하고 있을 리가 없으니까.
저렇게 잘생긴 남자를 기억 못 하는 여자가 세상에 어디 있단 말인가?
더군다나 외국인이지 않은가.
해준은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도리질을 쳤다.
“Yes. I'm sure we've met.”
해준이 어색한 미소를 띠며 커피숍을 떠나려는 찰나,
들려온 그의 목소리.
해준이 어색한 미소를 띠며 커피숍을 떠나려는 찰나,
들려온 그의 목소리.
“It's nice to see you. See you later.”
외국인이 건네는 상투적인 인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은 정말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
출간일은 2012년 01년 12일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빛나는 한 해 맞이하세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빛나는 한 해 맞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