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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는 로크미디어가 만드는 신 감각주의 로맨스 <로코코>의 홈페이지입니다. 또 다른 홈은 http://rokmedia.com 입니다. 투고는 rokmedia@naver.com으로 해주세요 !

 

봄날은 언제 오는 걸까요.

두툼한 외투를 정리하자 하자 했지만, 날씨가 너무 추워서 아직도 겨울 코트를 입고 있습니다.

하지만 달력을 보면 왠지 샤랄라 봄처녀 꽃무늬 원피스를 입어야 할 듯한 느낌이에요. 

회사 근처 집에 있는 목련 나무에는 이제서야 목련 꽃망울이 올라왔습니다.

봄은 봄인데, 봄이 아닌.. 

미리 말씀드린 대로, 지루빈 님의 <웃지 마, 바보>가 출간됩니다. 

출간 날짜 일부러 성년의 날로 맞추었어요.

풋풋한 첫사랑, 짝사랑의 느낌이 너무 잘 살아 있는 작품입니다.

연재할 때도 많은 호응이 있었던 걸로 기억해서, 계약하고 나서 올레!를 외쳤지요. :) 

(비록 출간이 한참이나 늦어졌..다만) 

그리고, 로코코 페이스북 시작합니다 

SNS가 한참 전에 유행했는데, 게으른 박하스는 이제서야 :) 일단 만들어 놓고 아무것도 하지는 않아서 텅텅 비었어요

주소는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747690425 

 페이스북 친구 신청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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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코코
안녕하세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꽃이 피나, 마감하고 있는 박하스입니다!

신나게 마감하다보니 벌써 3월이고, 출간작 공지도 안 올렸고, 그 전에 증판한 공지도 안 올렸다는 걸 깨닫고
부리나케 달려왔습니다 :)

날씨가 따뜻하니, 벌써 봄이구나 싶어요. 분명히 추운 겨울이 있었는데, 겨울 어디 갔지? 생각하게 됩니다.


우선, 우영주님의 <햇살처럼 당신이>가 2쇄 증판을 했어요!!
영주님 정말 축하드려요!! 많은 분들이 영주님 책을 기다리고 있으니까, 다음작도 얼른!!! 출간합시다!! 


축하 이미지는 추후에 추가하겠습니다.  

3월 출간작은 박미연님의 <폭풍 속의 햇살>입니다.

블랙버스터 스릴러 로맨스라, 작가님이 많이 고생하신 작품입니다. 더불어... 이렇게 멋진 남자 주인공 없을 거야!! 라며 소리치고 있습니다!!

(남주에게 빠져 공지도 잊었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1월 1일 00시 종로 보신각.
타종 소리 대신 울려 퍼진 폭발음과 두 빌딩의 붕괴.
사상 초유의 테러로 한국은 아수라장이 된다. 

“아버지가 죽었어, 오빠가 죽었어.”
절망에 빠진 목소리를 듣고 무작정 달려간 정은혁은
피비린내 나는 참혹한 현장에서 홀로 정신을 놓은 약혼녀를 발견한다.

약혼녀는 부모를 잃었고,
테러범으로 억울한 누명을 썼다.
그 순간 은혁이 할 수 있는 일은 약혼녀를 데리고 도망치는 길밖에 없었다.


은혁에게 나경은 대외적인 홍보를 노린 약혼녀일 뿐이었다.
그렇게 생각했다.
그녀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쫓기는 상황이 되자,
고민하지도 않고, 그녀의 손을 붙잡고 함께 도망쳤다.  

그에게 나경은 여자였을까?
틀렸다.
그에게 나경은 사랑일까?
틀렸다.

정은혁에게 나경은 남녀를 떠나, 사람과 사람의 절대적인 존재였다. 
사랑이라는 말로는 부족한. 


은혁은 정의를 찾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 
만인을 위한 정의가 아니라,
오롯이 나경만을 위한 정의를. 

 

3 월 22일 커밍 순~~ 

그러고보니, 연이어서 제목에 '햇살'이 들어가네요. ㅋ 
로코코에 '햇살'이 비춘다는 예감일까요?  ㅎㅎ

여러분에게도 봄햇살처럼 생동하고 따듯한 일이 가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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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코코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올 한 해 로코코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띄엄띄엄 책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찾아 주시는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요즘 너무 한산해서 오시는 분들 심심하셨죠?  ㅎㅎ

내년에는 조금 더 알찬 블로그질(?)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영주 작가님께서 오랜만에 새 작품을 선보이십니다.

<햇살처럼 당신이>라는 작품인데요. 

귀엽고도 상큼하고, 신년에 딱 어울리는 작품이지 않나 싶습니다.
<워아이니>를 보신 분들이라면 조금 더 반가우실 겁니다!!!    


“Haven't we met before?” 
 
 
저런 남자를 어디서 만났을 리가 없다.
설사 만약 그랬으면 해준이 기억 못 하고 있을 리가 없으니까.
저렇게 잘생긴 남자를 기억 못 하는 여자가 세상에 어디 있단 말인가?
더군다나 외국인이지 않은가.
해준은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도리질을 쳤다. 

“Yes. I'm sure we've met.” 

해준이 어색한 미소를 띠며 커피숍을 떠나려는 찰나,
들려온 그의 목소리. 


“It's nice to see you. See you later.”

 
외국인이 건네는 상투적인 인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은 정말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 



출간일은 2012년 01년 12일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빛나는 한 해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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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코코


우와! 놀랍고도 기쁜 소식~  

나츠 김성희 님께서!! 드디어 ㅠㅠ 작품을 끝내셨습니다. 발라드 이후 얼마만의 작품인지 감개무량하옵니다. 

<이 남자가 수상하다!>   

11월 3일 발행됩니다. 커밍 순. 

낮에 그 남자는,

 

추리닝을 입고 털털하게 동네를 돌아다니는 남자.

언제 봤다고 마구 친한 척 들이대는 남자.

 

밤에 그 남자는,

 

멀끔하고 비싸 보이는 슈트를 입는 남자.

차갑고도 냉정한 눈으로 무심한 듯 쳐다보는 남자.

 

낮에 남자는 친근하고 다정해서 콩닥콩닥.
밤에 남자는 차가운 도시 남자라서 두근두근. 

옆집에 사는 남자들만 보면 뛰는 소원의 심장이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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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코코
개골개골개구리 노래를 한....<- 퍽! 

진소라 님의 <개구리 왕자, 재투성이 아가씨를 만나다> 지금 진행 중이고요.  
출간 예정일은 22일입니다.  
 

뒤이어, 정은형 님의 <베이비, 베이비>가 출간될 예정인데, 8월 중순쯤 되겠지요. ^_^ ;

지금 열심히 작업 중인데, <개구리 왕자>는 사실, 동화에 나오는 그 왕자인데, 저는 일하는 내내 청량한 개골 개골 개구리 노래 소리가 들리는 듯한 느낌입니다.    

<개구리 왕자, 재투성이 아가씨를 만나다>는 드라마 제작이 예정된 작품이기도 하답니다!

 
그럼 저는 이제 작업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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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코코

5월 출간작은 박민희님의 <교차점의 그들>입니다. 

살다 보면 이런 식으로 기막힌 우연과 마주하기도 한다.
좋은 만남은 아니겠지만 최고의 타이밍이다.

아직 대기업이라 하기엔 2프로 부족한 GN 기업과 수 기업.
두 집안의 서자와 서녀가 만나 전략적 약혼을 감행한다.

멍청하고 욕심만 많은 본처 자식들 속에서 강해지기로 마음먹은 안석진.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언제나 배다른 오빠 때문에 외면당하는 강신애.

그 밤, 욕망을 가진 두 남녀가 만났다. 

* 정은형 작가님의 <베이비 베이비>와 진소라 작가님의 <연애 연습[각주:1]>이 뒤이어 출간되지 않을까 합니다. 일정은 아직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지만, 올 여름 전에는 보실 수 있을지 않을까 합니다 .

정은형 작가님 <베이비, 베이비>는 기존 작품에 못다한 이야기가 추가됩니다. 

커밍 순♡  

 


  1. <싱글레시피>의 제목이 바뀌었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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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코코

3월 23일 출간작을 알려드립니다. 
한승희 작가님의 <Daydream>이에요. 

한 번 보면 무조건 빠져 버린다는 마성의 배우, 서태현. 
첫사랑인 여자를 사로잡기 위한 "경은주 공략법"을 세우고
서서히 마수를 뻗히는데.... 

<청혼의 순서>, <사랑을 누리다>, <절대적인 몇 가지>의 작가 한승희님이 오랜만에 돌아오십니다.  ^^ 

커밍 순~~ 

뒤이어 박민희님의 새 작품이 공개됩니다. 4월 예정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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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코코
안녕하세요, 로코코 박하스입니다. 
어느새 해가 바뀌어 2011년인데도 자꾸 2010년으로 착각하네요. 공상 과학 영화에 나올 법한 년도입니다. 

새해에 세워둔 계획들을 잘 실천하고 계시는지요.
저는 역시나 작심 삼초!! 결심은 계속 새롭게 해야 제맛이구나 하고 스스로 변명하고 있습니다. 
 
다음 작은 어떤 작품이고 언제 나오나 많이 궁금해하셨죠? 저도 알려드리고 싶어서 발 동동~~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심해보다 더 알 수 없던 작품 마감이 차곡차곡 이루어지고, 동시에 폭풍 마감과 미친 스케줄로 나가 있던 제 정줄이 제자리를 찾아서 이렇게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고은상 <드링크 다이어리>  2월 14일 출간 예정. 

드링크 다이어리 맛보기


기다리는 데 달인 유진현 이사님은 참 매력적이에요. ㅎㅎ 말을 어쩜 저렇게 센스 있게 아슬아슬 잘하시는지!! >ㅁ<b  
줄거리를 적을까 하다가 유진현 이사님의 매력을 조금이나마 느껴(?) 보시라고 한 장면을 통채로 들고 나왔습니다. 



2. 김유미 <세상에 조연은 없다> 3월 7일 출간. 

세상에 조연은 없다 맛보기


한서와 채원은 한집에서 자라 온 남매 같은 사이. 도리어 서로를 마음에 두고 있지만. 고백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는데……. 

일편단심 서로를 바라만 보는 바보 커플을 맺어 주기 위해 의기투합한 선우린과 이서은이 사고를 칩니다.

그렇습니다. 이 작품의 주연은 스스로 조연임을 자청했던 "선우린"과 "이서은"입니다. 
어른스럽고 쿨한 선우린과 이서은이지만 왠지 사랑 앞에서만은 소극적이 됩니다! 
'바보 커플 이어 주기 전문' 두 사람이 스스로의 사랑은 어떻게 해결할지 개봉 박두!


추운 날씨 이불속에 누워 귤과 함께 로코코 로맨스를 읽는 재미 마음껏 즐기실 수 있도록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Posted by 로코코

나나님의 <내부 수리 중>이 준비 중입니다.

절대 곁을 내주지 않는 나쁜 남자, 유지훈.


“차라리 남들처럼 연애를 했던 거라면 깨끗하게 단념할 수 있었을까.”


휴대폰 단축번호 1번을 차지한 여자지만,

유일하게 그의 몸에 손을 댈 수 있지만,

그의 집을 자신에 취향대로 꾸몄지만,

지훈에게 연인은 될 수 없는 최이원. 


우정 이상 사랑 이하, 그 미묘한 떨림. 

그들의 사랑은 내부 수리 중.

Posted by 로코코

이미강님의 <그들은 왜?>가 출간 준비에 들어갑니다. 

12월 초 예정이고요.  

은따 마조이와 학교 최고의 인기남 김사딘은 옥상에서 밀회를 가진다. 
그들은 왜 귀신이 나온다는 옥상에서 은밀한 만남을 갖게 되었을까? 

커밍 수우우운 >ㅁ< 
Posted by 로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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